후쿠오카에 간 유튜버들
채널 3 · 간 곳 1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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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하카타 돈코츠 라멘
- 후쿠오카 기온
- 소주 바 사장 추천으로 마감 직전 방문, 영상 23:10 언급
- 타카나 라멘에 생강을 더해 먹고 카에다마(면 추가)까지
- 텐푸라 정식 전문점.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있다.
- 입구에서 먼저 계산하는 선불 방식이다.
- 밥과 명란, 절임을 갖춘 리필 코너를 운영한다.
- 텐푸라는 하나씩이 아니라 한 번에 모아서 낸다.
- 다시 차즈케로 마무리하는 방식도 함께 운영한다.
- 돼지 스테이크 전문점
- 후쿠오카 하카타역 남쪽
- 후쿠오카 후배들 추천으로 방문, 영상 0:59 언급
- 미야자키산 돼지를 미디엄 레어 철판으로 제공
- 돈카츠 노포가 하카타에 낸 지점. 반년 전에 문을 열었다.
- 가고시마산 돼지고기를 쓴다.
- 튀김옷이 흰 것이 특징이다.
- 테이블에 여러 양념과 한국어 먹는 방법 안내를 두었다.
- 좌석 수가 많은 편이라 대기가 빨리 빠진다.
- 연중무휴로 운영한다.
- 돈카츠 전문점. 2년쯤 전에 문을 열었다.
- 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규모로 카운터 5석과 테이블 2개다.
- 낮은 온도에서 오래 튀기는 방식이라 한 번에 처리하는 양에 한도가 있다.
- 로스와 히레를 기본으로 하고 새우튀김도 함께 낸다.
- 소스 대신 소금에 찍어 먹고 와사비 소금도 갖추고 있다.
- 오픈 전부터 대기가 생긴다.
- 오반자이 반찬을 중심으로 하는 식당. 저녁만 하다가 런치를 시작했다.
- 런치 시간대에는 두껍게 썬 돈카츠 정식을 낸다.
- 고민가풍 실내이고 좌석에 여유가 있다.
- 돈카츠는 그램 수를 표시해 낸다.
- 반찬 구성은 그날그날 달라지고 제철 채소를 쓴다.
- 돈카츠 정식 전문점.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있다.
- 기본 정식에 밥과 미소시루가 함께 나온다.
- 점보카츠 정식은 기본 돈카츠 4인분 상당 분량이다. 그 위 단계 메뉴도 있다.
- 사이즈와 토핑을 고를 수 있고 포장도 된다.
- 로바타야키집. 아침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조식 정식을 운영한다.
- 카운터 앞 화로에서 직접 구워 준다.
- 조식은 구운 생선 정식 한 가지로 고정돼 있다.
- 생선은 사흘 숙성한 것을 쓴다.
- 국물과 반찬이 함께 나온다.
- 라멘집. 본점은 후쿠오카 남부 오고리시에 있고 후쿠오카 시내에는 나중에 생겼다.
- 텐진 옆 이마이즈미의 좁은 골목 안쪽에 있다.
- 오전 10시에 문을 연다.
- 돈코츠 라멘 한 종류를 중심으로 하고 면 익힘만 고른다.
- 카운터 좌석에 여유가 있고 사이드로 주먹밥을 낸다.
- 나카스 유흥가에 있는 라면집. 새벽까지 영업한다.
- 돈코츠 라멘이 기본이고 차슈를 더한 메뉴와 매운맛 메뉴가 있다.
- 닭날개, 가라아게, 교자 등 사이드 메뉴를 함께 낸다.
- 테이블에 갓 절임을 비치해 두었다.
- 닭고기 밥은 늦은 시간에 소진되는 경우가 있다.
- 모츠나베 전문점. 후쿠오카 시내에 여러 지점이 있다.
- 오전 11시부터 밤까지 영업한다. 테이블석과 카운터석이 있다.
- 고민가풍으로 꾸민 실내다.
- 국물은 간장 베이스와 된장 베이스 중에 고른다.
- 곱창을 한 번 초벌해 넣는 방식이 대표 메뉴다.
- 런치 정식과 혼자 먹는 1인 세트도 운영한다.
- 고등어 정식 전문점. 예약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.
- 아침 시간대를 여러 타임으로 나눠 받는다.
- 메뉴는 한 가지로 고정돼 있어 앉으면 바로 나온다.
- 참깨를 즉석에서 갈아 소스에 넣는 방식이다.
-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가져온다.
- 생선 정식집. 최근에 문을 열었다.
- 좌석은 카운터 6석과 테이블 2개로 작은 규모다.
- 생선조림, 생선튀김, 회 정식, 카이센동 등을 함께 운영한다.
- 새우튀김 덮밥이 대표 메뉴다.
- 추가 요금으로 국물을 바꿀 수 있다.
-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대기가 짧다.
- 소바집. 큰 간판이 없어 모르면 지나치기 쉽다.
- 런치 세트는 오후 시간까지 운영한다.
- 세트는 작은 요리 여러 가지와 텐푸라, 모리소바로 구성된다.
- 작은 요리는 그날그날 달라진다.
- 일본주와 저녁 오마카세도 함께 운영한다.
- 좌석은 테이블 3개와 카운터 4석이다.
- 일본 전통 가이세키 요리점. 밤에는 모임 손님이 많은 곳이다.
- 런치는 11시부터 14시까지 새로 시작한 시간대다.
- 런치 한정 카이센동은 예약제로 하루 정해진 수량만 낸다.
- 손질한 해산물에 텐푸라와 구이를 함께 구성한다.
- 코바치 요리가 함께 나온다.
- 예약은 지정 예약 사이트로 받는다.
- 오마카세를 중심으로 하는 스시집. 코스는 세 가지다.
- 스시 전에 해산물 요리가 순서대로 나온다.
- 일본주를 여러 종 갖추고 무제한 옵션도 운영한다.
- 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.
- 나가사키식 짬뽕과 사라우동을 내는 식당. 나가사키 노포의 자매점이다.
- 좌석은 전부 카운터석이다.
- 자가제면을 쓰고 곱빼기를 고를 수 있다.
- 런치 세트에는 볶음밥과 반찬이 함께 나온다.
- 계산은 현금만 받는다.
- 야키니쿠 전문점. 하카타 본점의 분점으로 최근에 문을 열었다.
- 텐진역에서 도보 3분 거리 빌딩 2층에 있다.
- 좌석은 전부 테이블석이다.
- 소혀, 갈비, 등심 등으로 구성한 세트 메뉴를 운영한다.
- 주문을 받은 뒤에 고기를 손질해 낸다.
- 생선 유통 회사가 운영하는 식당. 조식부터 저녁까지 연다.
- 아침에는 인근 호텔 투숙객도 이용하는 조식으로 운영한다. 런치는 11시부터.
- 반찬을 골라 담는 정식이 있고, 고른 개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.
- 밥과 된장국, 샐러드는 셀프 코너에서 가져온다.
- 생선회, 생선튀김, 치킨난반 등을 반찬으로 고를 수 있다.
- 와규 야키니쿠 전문점. 연말에 새로 문을 열었다.
- 부위마다 메뉴가 나뉘고 코스도 두 가지 운영한다.
- 좌석에 여유가 있고 예약을 받는다.
- 와인과 위스키를 함께 갖추고 있다.
- 장어 전문점. 약 2년 전에 문을 열었다.
- 100년 된 고민가 건물을 쓴다. 카운터석과 테이블석, 안쪽에 단체석이 있다.
- 야나가와 향토 음식인 세이로무시(장어찜)를 후쿠오카 시내에서 취급한다.
- 가고시마산을 중심으로 계절에 따라 산지를 달리한 장어를 쓴다.
- 영업은 11시 30분부터 22시까지. 코스와 단품을 모두 운영한다.
- 복어 요리 전문점. 도쿄에 먼저 있던 가게가 나카스에 문을 열었다.
- 빌딩 상층에 있어 창가 자리에서 나카스가 내려다보인다.
- 좌석 대부분이 개별 룸으로 나뉜다.
- 코스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단품도 갖추고 있다.
- 한국어 메뉴판은 없고 사진 메뉴를 제공한다.
- 생선 유통 회사가 직영하는 식당.
- 영업은 11시부터 23시까지. 낮에는 해산물 정식, 밤에는 이자카야로 운영한다.
- 하카타항에서 매일 아침 직접 매입한 해산물을 쓴다.
- 참치덮밥이 대표 메뉴다.
- 일일 정식은 평일에만 제공한다.
- 목장이 직접 운영하는 스테이크 식당. 1층은 정육점이고 2층이 식당이다.
- 이 브랜드 소고기를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은 일본에 몇 곳뿐이다.
- 등심과 안심 등 부위별 정식을 운영한다.
- 낮과 밤 모두 영업한다.
- 정식에는 샐러드와 국물, 밥이 함께 나온다.
- 돈코츠 라멘 전문점. 여러 지점 중 역과 가까운 곳이다.
- 영업은 11시부터 15시, 17시부터 22시까지다.
- 가게 앞 식권기에서 먼저 주문한다.
- 명란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.
- 마제소바, 치킨난반, 볶음밥 등도 함께 취급한다.
- 면 익힘 정도를 고를 수 있다.
- 모츠나베 전문점. 텐진 번화가에 있고 본점도 근처에 있다.
- 국물은 된장, 간장, 폰즈 세 가지 중에 고른다.
- 주문은 QR 코드로 하고 한국어를 지원한다.
- 곱창 외에 단품 요리도 여러 가지 갖추고 있다.
- 닭요리 전문점. 계단을 올라가면 가게다.
- 가라아게 정식이 대표 메뉴이고 추가 요금을 내면 무제한이 된다.
- 밥과 미소시루도 리필할 수 있다.
- 가라아게는 주문을 받은 뒤에 튀긴다.
- 저렴한 정식은 낮에만 제공한다.
- 주문은 식권기로 한다.
- 해산물 유통 회사가 운영하는 식당. 아침부터 문을 연다.
- 해산물 메뉴와 덮밥, 튀김을 함께 취급한다.
- 새우와 전복을 통째로 튀겨 올린 텐동을 낸다.
- 좌석은 카운터 중심이다.
- 런치 시간대 한정 메뉴를 별도로 운영한다.
- 가마솥밥 정식집. 5년 전에 문을 열었다. 화요일에 쉰다.
-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구조다.
- 자리마다 롤 커튼으로 칸막이가 되어 있다.
- 가마솥밥은 다섯 가지 중에 고르고 추가 요금으로 바꿀 수 있다.
- 생선회와 튀김, 반찬이 정식에 함께 나온다.
- 밥은 비벼서 1분쯤 두었다가 먹는 방식이다.
- 라멘집. 간장 베이스 국물을 쓴다.
- 면은 일반적인 하카타 면보다 굵은 편이다.
- 볶음밥과 교자를 사이드로 함께 낸다.
- 낮에는 런치 세트를 운영한다.
- 주문은 식권기로 한다.
- 회전초밥집. 후쿠오카에는 이 자리에만 있다.
- 일반 회전초밥과 달리 초밥사가 직접 손질해 낸다.
- 재료는 매일 시장에서 들여온다.
-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고 한국어를 지원한다.
- 가격은 접시 색으로 구분한다.
- 이 지점에만 있는 런치 세트를 운영한다.
- 참치 도매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덮밥집. 개업 1년이 되지 않았다.
- 텐진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.
- 주문은 QR 코드로 하고 한국어 표기를 제공한다.
- 밥 양과 토핑을 고를 수 있다.
- 네기토로동과 혼마구로동을 운영한다.
- 해산물 정식집. 아침 7시 30분부터 밤까지 운영한다.
- 온라인으로 미리 대기 접수를 할 수 있어 가게 앞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.
- 주문은 좌석 태블릿으로 하고 한국어를 일부 지원한다.
- 정식에 밥과 미소시루, 명란, 갓 절임이 함께 나온다.
- 밥과 곁들임 반찬은 무제한으로 제공한다.
- 텐푸라 전문점. 아카사카에서 60년 이상 이어왔다.
- 카운터에서 튀기는 과정을 앞에서 볼 수 있다.
- 코스는 세 가지로 나뉜다.
- 저녁뿐 아니라 런치도 운영한다.
- 소금에 찍어 먹는 방식이다.
- 닭요리 전문점. 아침 7시 30분부터 조식과 런치를 함께 운영한다.
- 치킨난반 정식, 야키토리, 닭 육수 수프를 낸다.
- 입구 명단에 이름을 적고 대기하는 방식.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있다.
- 주문은 좌석의 태블릿으로 한다. 치킨난반은 조리에 15분가량 걸린다.
- 미즈타키 전문점. 닭을 맑은 국물에 끓여 먹는 후쿠오카 향토 요리다.
- 미즈타키집은 저녁만 하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런치도 운영한다.
- 일본식 정원을 둔 실내이고 직원이 기모노를 입는다.
- 폰즈에 찍어 먹고 유자후추를 곁들이는 방식이다.
- 마무리는 밥과 면 중에 고른다.
- 고마사바 전문점. 11시에 문을 연다.
- 가게 앞 식권기에서 먼저 계산하고 대기한다.
- 고마사바 정식과 생선회 정식, 참치덮밥 정식을 운영한다.
- 반찬 셀프 코너를 함께 둔다.
- 테이블석과 카운터석이 있어 혼자서도 이용할 수 있다.
- 소고기 덮밥 전문점. 최근에 문을 열었다.
- 그대로 먹고, 양념을 더하고, 국물을 부어 먹는 세 단계로 나눠 먹는 구성이다.
- 밥 양은 추가로 늘릴 수 있다.
- 테이블석 위주이고 카운터도 있다.
- 각 자리에 양념이 갖춰져 있다.
- 20년 이상 이어온 소고기 요리점.
- 영업은 17시부터 23시까지. 예약제로 런치도 운영한다.
- 코스 메뉴가 중심이고 단품도 있다.
- 카운터석에서는 조리 과정을 앞에서 볼 수 있다.
- 와인 셀러를 두고 하우스와인도 함께 운영한다.